진화 생물학자 최재천 교수, 목원대서 특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21 1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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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국내에 ‘통섭’이란 학문 용어를 만들어 화제를 몰고 온 이화여대 최재천 교수의 특별강연이 22일 목원대 채플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은 목원대(총장 김원배) 교양교육원(원장 장수찬)에서 한 학기동안 진행되는 ‘르네상스 교양특강’ 두번째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 자리에서 최 교수는 ‘다윈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2000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과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 과학자상을, 국제환경상과 대한민국 과학기술훈장 등을 수상하기도 한 최 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인문학을 접목시켜 알기 쉬운 자연과학을 들려줄 예정이다.


목원대는 이번 특강에 수강생 500명 이외에도 약 250석을 일반인들에게도 개방해 지역 시민들에게도 수준 높은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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