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경찰서장, 목원대서 ‘범죄예방특강’ 열어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30 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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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식 대전서부경찰서장이 30일, 목원대(총장 김원배)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2학년도 1학기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 행사에서 외국인 유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새학기를 맞아 외국인 유학생의 범죄 유입을 차단하고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경찰서는 목원대를 시작으로 관내 대학들을 직접 방문해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윤 서장은 “보이스 피싱을 비롯한 각종 범죄를 차단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학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한다”며 “여러분이 유학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곁에서 항상 도움을 주는 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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