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총장 김원배)는 지난 23일 캄보디아 바탐방대(University of Battambang)와 학술교류 및 교수와 학생교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술교류와 더불어 교수와 학생교환, 학문 공동연구 등을 주요 골자로 상호간 활발한 교류를 펼치기로 약속했다.
김원배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동남아시아 국가들인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등의 대학들과 교류가 더욱 확대됨은 물론 향후 활발한 유학생 유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바탐방대(총장 터치 비살속 박사)는 1965년에 설립된 국립대학으로 국가에서 중요 거점대학으로 육성하고 있는 캄보디아의 명문대다. 경영∙관광학부,와 이공학부를 비롯해 6개 단과대학, 23개 학과가 개설돼 있으며 52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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