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과학대학원 학술세미나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22 10: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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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포항 통합시 구축의 필요성과 통합방안’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사회과학대학원(원장 박병식)은 경주ㆍ포항 통합시 구축의 필요성과 통합방안에 대한 학술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과 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가 주최해 지난 21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이상구 포항시의회 의장,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동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2일 동국대에 따르면 이번 학술세미나는 전통적 역사문화·예술 기반의 경주시와 한국 최대의 철강 산업 기반의 포항시를 ‘역사문화와 철강의 융합 도시’로 통합하여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학술세미나는 박병식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원장과 김승렬 신흥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희수(경상북도의회 의원), 최상원(포항시의회 의원), 이태종(경주대 대학원장), 서득수(포항시 도시전략연구소)연구위원의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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