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사회과학대학원(원장 박병식)은 경주ㆍ포항 통합시 구축의 필요성과 통합방안에 대한 학술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과 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가 주최해 지난 21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이상구 포항시의회 의장,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동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2일 동국대에 따르면 이번 학술세미나는 전통적 역사문화·예술 기반의 경주시와 한국 최대의 철강 산업 기반의 포항시를 ‘역사문화와 철강의 융합 도시’로 통합하여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학술세미나는 박병식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원장과 김승렬 신흥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희수(경상북도의회 의원), 최상원(포항시의회 의원), 이태종(경주대 대학원장), 서득수(포항시 도시전략연구소)연구위원의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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