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교양교육 과정을 전면 개편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글로벌 인재 만들기에 돌입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교양교육원(원장 박상신)을 중심으로 지난 1년간 교양교육과정 선진화 모델 연구를 통해 교양교육과정의 전면적인 개편을 추진해온 결과 이번 1학기부터 시행에 들어가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교양교육 과정의 방향은 △도덕적 인성 교육 강화 △비판적 사고·의사소통 역량 강화 △융복합 교과목 개발을 통한 통섭형 교육 실현 △전공수학 위한 기초교육 강화 △자기계발 교육을 통한 인재상 등을 구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동국대는 교양교육과정을 크게 △교양필수 △핵심교양 △학문기초 △일반교양 영역으로 나눠 올해 신입생부터 최소 33학점에서 최대 55학점까지 이수하게 했다.
박상신 교양교육원장은 “이번 교양교육 개편은 ACE 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인 만큼 학부교육에서 교양교육을 선진화시켜 그야말로 인성, 지성, 감성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라며 “이를 통해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전공과 함께 교양교육이 우수한 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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