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전원장과 농생대학장의 임기는 모두 2년 이며, 서 총장은 치전원과 농생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광엽 신임 치전원장은 “치전원은 자기주도적 학습 모형인 PBL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육 분야에 있어서 국내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교육 경쟁력 상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연구 역량 강화와 동문 간 교류 강화, 지역 사회 기여에도 역량을 집중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도 이름을 드높일 수 있는 전문대학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병우 신임 농생대학장은 “전북대 농생명 분야는 세계 96위로 연구와 교육에 있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 중시되는 농생명 바이오 분야 연구 및 교육에 역량을 모아 이에 대한 중심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대 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 과정을 마친 송광엽 신임원장은 1987년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며 미국 오레곤대학(Oregon Health Sciences Univ) 국외 연구 파견 교수, 전북대 치대 학생과장, 전북대병원 치과진료처장 등을 역임했다.
전북대 농업경제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친 뒤 덴마크 왕립수의농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양병우 신임학장은 1995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며 미국 오클라호마 대학(Oklanhoma State University) 국외 연구 파견 교수, 농업과학기술개발센터 기술교육훈련부장, 농업경제학과 학과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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