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서거석)는 오는 16일부터 2월 14일까지 '복학생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지난해 여름방학에 이어 2차로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은 군 전역 복학생 및 복학 예정자들에게 진로 및 취업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모두 2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어학능력 향상을 위한 토익 집중 영어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취업에 성공한 각 분야 졸업생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이 기간에 공무원 준비반을 운영해 9급 행정직 공무원을 준비하는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청,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는 26일과 27일에는 2012년 상반기 취업을 대비하기 위한 대기업 모의직무적성검사 대비 집중교육도 예정돼 있다.
또한 자기표현 향상과 면접 대비를 위해 16일과 17일 양일 간 커리어스피치 집중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진로탐색 및 설정, 대학생활 및 사회기술 향상을 위한 진로설정 프로그램도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에 있다. 이밖에 학기 중과 동일하게 상시적으로 학생들의 성격 및 인적성 등 심리검사와 진로, 취업상담도 운영된다.
한편 전북대는 지난해 12월 취업캠프와 리더십캠프를 교내외에서 다채롭게 개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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