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정시> 영남대 4.81대 1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28 19: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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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총장 이효수)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28일 오후 6시 마감한 결과 2천523명 모집에 1만2천148명이 지원해 평균 4.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군별로 가군 4.36대 1, 다군 5.31대 1이었다. 이는 지난해 정시모집 평균경쟁률(4.86대 1)과 비슷한 수준이다.


모집단위별 최고 경쟁률은 다군 수학교육과로 13.43대 1로 나타났고, 이어 가군 전기공학과(야간) 11.75대 1, 다군 영어교육과 11대 1 순으로 높았다.


이밖에 지역및복지행정학과, 심리학과, 원예생명과학과, 산림자원학과, 국어교육과,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생활제품디자인학과 등 총 25개 모집단위가 평균 7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미래유망직종으로 손꼽히는 에너지 및 환경 관련 학과의 평균 경쟁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군 물리학과 8대 1, 신소재공학부 6.3대 1, 원예생명과학과 8.6대 1, 산림자원학과 8.5대 1 등이었다.


특히 올해 신설된 공과대학 융합섬유공학과는 27명 모집에 183명이 지원해 6.78대 1, 나노메디컬유기재료공학과 5.4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의예과는 6.26대 1(가군 7.94대 1, 다군 4.6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합격자는 가군은 오는 1월 13일, 다군은 1월27일, 군사학과는 2월 3일 각각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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