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교육, 성공예감!” 전남대학교

거품을 버린 알찬교육!!
전남대는 등록금이 수도권과 주요 지방 사립대의 절반 수준으로 공대를 기준으로 할 때 연 430만 원 정도다. 등록금이 낮지만 알찬교육은 전남대만의 특징.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는 1,164만 원으로 전국 거점 국립대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남대는 미래의 창조적 ․ 통섭적 인재육성에 적합한 교육시스템을 갖고 있다. 86개 모집단위와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문화전문대학원 등 유수의 전문대학원 과정은 알찬교육의 산실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2011년 교육역량 강화사업’ 에서 전국 4위라는 성과로 나타났다. 전남대의 알찬교육은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빛을 더하고 있다. 2011년 현재 세계 29개 국 168개 교와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연간 1,500명의 학생이 해외로 파견되고 2011년 현재 41개 국 1,026명의 외국인 학생이 전남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전남대는 키부츠 등 워크캠프와 국제봉사활동을 적극 후원하고 외국대학, 기업체, 국제기구에서의 현장실습을 통해 인류애와 국제 감각을 지닌 글로벌 인재양성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지역인재를 살리는 운동에 교직원, 동문 및 지역주민 동참!!
전남대는 지역인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이 교직원, 동문, 대학 주변 상인 등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수능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혜택을 제공하는 용봉청경인재 육성 장학금에 2011년 현재 총 536명이 동참, 10억 원의 기금이 조성됐으며 기금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 기금을 통해 전남대는 인문계열의 경우 언어, 외국어, 사탐 2과목 각각 2등급 이상인 학생과 자연계열의 경우 수리 (가) 2등급 이상 과탐 2과목 각각 2등급 이상인 학생에 대해 4년간 등록금과 생활관 관리비를 100% 면제하고, 자연계열 수리(가) 3등급 이상 과탐 2과목 3등급 이상인 학생에 대하여는 4년간 등록금과 생활관비 50%를 면제한다. 또한 용봉청경인재에 선발된 학생에게는 해외연수와 유학경비 지원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농·어촌 고교 출신 신입생, 등록금 전액 면제!!
전남대는 반값등록금 등 사회적 요구에 적극 동참하고 학생․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해 전국 농‧어촌 고교 출신 학생들을 위한 파격적인 장학제도를 도입하여 2012학년부터 농‧어촌 출신의 신입생들이 입학 후 학기별 학업성적 3.5점 이상을 유지할 경우, 1학년 2학기부터 최대 1년간 등록금 전액을 면제해 주기로 했다. 이 장학제도는 농어촌 특별전형과 일반전형 모두에 해당되는 것으로 전국 읍․면 단위 소재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모가 현재 농·어촌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이면 누구나 장학 대상이 될 수 있다.
아낌없는 장학금과 대기업 후원의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전남대는 학업과 비전 찾기에 열정을 쏟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재학생의 67%가 교내 ․ 교외 장학혜택(약 410억 원)을 받으면서 낮은 등록금과 우수한 장학혜택이 결합돼 학생들의 면학분위기가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면학분위기는 삼성전자, 금호전기, LG 이노텍, 하이닉스반도체 등으로부터 장학금, 연구보조금 지급, 채용보장 등이 이뤄지는 쾌거를 가져왔다. 삼성전자와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난 7월 5일 19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학생은 1인당 1000만원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또한 전남대-삼성전자가 공동으로 개발한 교과과정을 이수하게 되고 내년 3월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하게 된다.

정시 ‘가’ 군은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하고, 예·체능계열은 시각정보디자인학과만을 모집하며, 일부 모집단위는 수리 ‘가’ 영역 점수에 대해 20%의 가중치를 적용한다. 정시 ‘나’ 군은 예․체능계열의 일부 모집단위를 제외하고는 학생부 50%와 수능 50%로 학생을 선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 영역 중 탐구영역은 반드시 3과목을 응시하여야 하며 그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2개 과목 평균점수를 반영한다. 단, 인문대학 모집단위는 제2외국어/한문을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하나 사회탐구영역 3개 과목은 응시해야 한다.
전남대는 지역을 생각하는 거점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교육, 연구 및 대학생활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향해 질주하고 있으며 이에 맞는 학생선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학생 선발의 최대 목적은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선발에 있으며 지역의 우수인재 선발, 사교육의 영향이 배제된 전형개발, 지역사회와 고교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생선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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