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군식 팀장은 지난 7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1 전문대학 교육포럼'에서 교과부장관상을 받았다. 전 팀장은 창의적, 혁신적인 자세로 전문대학 자체평가 활성화 분야 발전과 대학 경쟁력 제고에 괄목한 성과를 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문대학 교육포럼은 전문대학 최대 규모의 행사로 전문대학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과 그동안 진행된 사업들의 성과를 발표하고, 다양한 정보와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전 팀장은 1999년 경인여대에 입사해 자체평가 우수사례 담당자로 일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첫 시행된 전문대학기관평가인증사업의 평가인증 기준 마련을 위한 모델 개발과 자체평가 모형, 평가지표 개발에서 타 대학과의 차별화를 꾀하는 등 성공적인 자체평가를 통한 대학교육의 질 관리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전 팀장은 현재 전문대학기관평가인증사업 TFT 실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