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도 예술의 전통을 잇는 남화의 거장으로 알려진 박 화백은 이번 행사에서 '전통 회화 속의 남도 풍경'이라는 주제로 남도의 아름다움을 그림을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이 행사는 호남에서 생장한 명사들이 자신들의 삶과 전문적 활동에서 체득하고 통감한 호남에 관해 이야기하는 자리로 대담 및 청중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박 화백의 호남이야기는 올해 마지막 행사다.
한편 박 화백은 1935년 생으로 현재 현대한국화협회 상임고문, 한국미술협회 고문, 연륜있는 호남지역 서화가 모임인 연진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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