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생활과학연구소(소장 이은희 교수)는 15일 오전 9시30분 인하대 본관 중강당에서 '통일미래 북한주민의 가정생활의 질 향상'을 주제로 2011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통일 이후 변화된 경제·사회 시스템에 북한 가정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과 관련한 연구와 대책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으로 총 3개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생활과학연구소 측은 "이번 학술대회는 북한이탈주민 2만명 시대를 맞이하여, 앞으로 계속 증가할 북한이탈주민들의 가정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사회통합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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