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자대학(총장 박준서) 사무처 직원이 대학 재정의 투명성 및 복식부기 조기 정착에 앞장서온 공로로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받아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경인여대 사무처 소속 김상열(36) 씨. 김 씨는 지난 2일 제주 KAL호텔에서 열린 한국전문대학재정관리자협의회 세미나에서 교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씨는 2000년 경인여대에 입사해 회계 담당자로 일하면서 사립대학 특례 규칙 적용에 따른 복식부기 회계제도의 조기정착과 재무·회계 서류의 전산화와 표준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김 씨는 한국전문대학 재정관리협의회 인천부천김포지회 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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