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011 세계표준의 날'에서 계 교수는 산업기술 인프라의 핵심요소인 표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우리 기술의 국제 표준화 활동을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계 교수는 대외적으로 국제표준화기구(ISO)와 미국표준연합회(ASTM)의 프로젝트 리더로 있으면서 표준 제정 및 개정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대내적으로는 국가표준을 최종 심의하는 기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표준제정 수행과 지식경제부의 표준기술력 향상 사업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기술표준원의 학술연구 용역을 통한 국제표준 제안과 더불어 시급성이 요구되는 국가표준의 제정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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