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총장 서강석) 양궁부가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학부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호남대 스포츠레저학과 정야빈, 김도형, 이승일, 안다솔 학생은 이번 체전에 광주대표로 출전해 결승전에서 221점을 쏴 배재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또 서윤섭 학생이 컴파운드 30m에서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호남대는 지난 '90회 전국체전'에서도 광주대표로 출전해 단체전 결승전에서 배재대를 221대 219로 물리치고 우승한 바 있다.
지난 2004년 창단된 호남대 양궁부는 88회 전국체전 개인전, 단체전 우승, 90회 전국체전 단체전 우승, 25회 대통령배 단체전 우승, 제28회 대통령배 단체전 우승 등 전국대회를 잇달아 석권하며, 대학양궁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서강석 호남대 총장은 13일 오후 3시 양궁부 선수들을 총장실로 초청해 축하 간담회를 가졌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