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총동창회, 4개大 총동창회축구대회서 우승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0-17 14: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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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 YB팀 동반 우승, OB, YB 골든슈 등 상 휩쓸어



호남대(총장 서강석) 총동창회가 전남대, 조선대 광주대 등 광주지역 4개 대학 총동창회장배 친선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5일 조선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호남대 총동창회는 OB팀(동문)과 YB팀(재학생선수) 모두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 득점왕에 주어지는 골든슈도 OB팀에서는 문상현, YB팀에서는 차병용 동문이 차지했다.

김성윤 호남대 총동창회장은 "총동창회를 대표하는 선수와 응원하기 위해 자리한 동문들, 학교 임직원, 현 재학생 후배들이 혼연일체로 함께 했기 때문에 이룰 수 있는 쾌거였다"며 "이번 대회를 준비해 준 조선대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전남대, 광주대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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