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총장 서강석) 총동창회가 전남대, 조선대 광주대 등 광주지역 4개 대학 총동창회장배 친선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5일 조선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호남대 총동창회는 OB팀(동문)과 YB팀(재학생선수) 모두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 득점왕에 주어지는 골든슈도 OB팀에서는 문상현, YB팀에서는 차병용 동문이 차지했다.
김성윤 호남대 총동창회장은 "총동창회를 대표하는 선수와 응원하기 위해 자리한 동문들, 학교 임직원, 현 재학생 후배들이 혼연일체로 함께 했기 때문에 이룰 수 있는 쾌거였다"며 "이번 대회를 준비해 준 조선대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전남대, 광주대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