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최우전 군, '국제축구연맹 에이전트 자격시험' 합격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0-17 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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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와 클럽 대리해 선수이적업무, 학업과 FIFA 에이전트 업무 병행


▲최우전 군
호남대(총장 서강석) 축구학과 2학년 최우전 군이 '국제축구연맹 에이전트 자격시험(FIFA Players' Agent)'에 합격했다.

이 자격증은 FIFA 공인자격증으로 선수와 클럽을 대리해 선수이적업무 등을 맡도록 하는 것으로, 앞으로 최 군은 학업과 FIFA 에이전트 업무를 병행하게 된다.

국내에서 유일한 호남대 축구학과는 축구선수 및 지도자, 경기분석, 에이전트, 축구심판, 축구전문기자, 축구행정가 등을 다양한 축구인재를 양성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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