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문화의 날' 기념 학술포럼 개최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0-05 17: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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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안권 문화예술의 정체성과 미래비전', 미래의 가능성과 비전 전망


목포대(총장 고석규) 도서문화연구원은 오는 8일 오후 1시부터 목포오거리문화센터에서 '문화의 날'을 기념해 '서남해안권 문화예술의 정체성과 미래비전'이라는 주제로 학술포럼을 갖는다.


이번 학술포럼은 지난해에 개최했던 '항구문화의 회복과 재창조'라는 학술대회의 논의를 확장해 서남해안권의 문화예술에 대한 정체성을 확인하는 것으로 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과 목포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다.


권경안 조선일보 호남본부장, 이선옥 전남대 호남문화연구원 교수, 이윤선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교수, 정태관 목포문화연대 대표 등이 주제 발표자로 나서 사람, 예술, 관광을 키워드로 해 서남해안권 문화예술의 정체성과 활용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강봉룡 도서문화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종합토론에서는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최성환 교수, 광주비엔날레 조인호 정책연구실장, 극단갯돌 손재오 연출단장, 대불대 최영수 교수, 음악협회 김장성 목포지부장, 목포시 손관기 문화예술과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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