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총장 고석규)는 10월 중 사랑나눔 헌혈캠페인 행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생명을 살리는 혈액확보 노력에 공직자들이 솔선 참여하고 헌혈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의 헌혈버스와 인력지원으로 마련됐다.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교내 야외광장에서 실시되는 사랑의 헌혈캠페인은 교직원과 학생 300명 이상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헌혈신청자는 문진과 건강검진, 과거 헌혈기록 조회 등 헌혈기준을 통과해야 헌혈에 참여할 수 있으며 헌혈자에게는 적십자사로부터 헌혈증서가 지급된다.
목포대는 이번 행사 이외에도 지난해부터 매월 1회 이상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 사랑의 김장나눔 및 연탄배달, 재활용물품 바자회,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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