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태 교수의 '산벚꽃'이 중학교 3학년 국어교과서에, '갈대의 시'가 고등학교 문학교과서에 각각 수록되는 것.
또한 이 두 작품은 계간문예지 창작과비평사에서 오는 11월에 발간하는 '국어교과서 작품읽기'와 '문학교과서 작품읽기'에 수록될 예정이다.
한편 김 교수의 시 '장대비'가 지난 6월 창작과비평사에서 간행한 '국어선생님의 시 배달'에 실린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