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언어, 석과불식(碩果不食)'을 주제로 열린 이번 교양강좌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진정한 희망을 갖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신 교수는 "사랑은 서로를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향해 보는 것"이라면서 "우리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찾은 지혜를 나누면서 같은 곳을 향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교양강좌에서는 신 교수의 강연과 함께 '더 숲트리오'(김진업, 김창남, 박경태 성공회대 교수)의 노래공연도 열렸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