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목포대학교(총장 고석규)는 지난 23일 중국 산동성 옌타이대학과 공동으로 '제21회 한·중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목포대와 옌타이대학은 한중 수교가 시작되기 이전인 1991년부터 학술교류를 시작했으며 올해는 교류 20주년을 맞아 중국 현지에서 이번 학술심포지엄과 함께 축하공연을 갖고 협력과 우호증진을 다졌다.
심포지엄에서는 외국어, 인문과학, 공학, 약학 등 각 분야별로 목포대 토목공학과 이재빈 교수 등 양 대학 교수 10명이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을 벌였다.
옌타이대학 건축보고청에서 열린 축하공연에는 양 대학 총장과 대학 관계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대학 축하공연단이 한국과 중국의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을 선보이며 교류 20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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