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윤명숙 교수, 보건복지부 '생명사랑대상' 수상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9-06 11: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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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관련 연구 통해 자살 영향 요인 분석 등에 기여

전북대 사회복지학과 윤명숙 교수가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자살예방협회가 주최한 기념식에서 학술 부문 '생명사랑대상'을 수상했다. 기념식은 지난 5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전북대에 따르면 윤 교수는 최근 수년간 '정신장애인의 자살시도 후 극복과정', '자살자 유가족 연구', '음주가 자살에 미치는 조절효과' 등 활발한 자살 관련 연구를 통해 자살 영향요인, 자살자 유가족, 자살시도자에 대한 개입 등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윤 교수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이화여대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회장, 한국정신사회재활협회 부이사장, 전북알코올상담센터 센터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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