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학 신소재시스템공학부 남규현 씨는 "출출한 시간에 국수 한 그릇을 먹으니 기분이 좋아지고, 총장님이 직접 담아주신 국수 한 그릇에 정도 느끼고 시험에 대한 피로도 잠시 잊었다"고 말했다.
금오공대는 지난 2009년부터 매학기 기말고사 기간 중 총장과 교직원들이 직접 야식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행사가 열리는 학생식당은 학교가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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