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대(총장 우형식) 재학생들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몽골 3개국을 방문해 IT(정보기술) 해외봉사 활동에 나선다.
6일 금오공대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글로벌청년리더 10만명 양성과 국가간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진행하는 '2011 대한민국 IT 해외봉사단'에 금오공대 4개 팀 학생 10명이 선정됐다.
이들 4개 팀은 Happy IT팀, JiHwaJa팀, On The Air팀, Together팀으로 오는 9일부터 약 한달 간 팀별로 각각 인도네시아, 필리핀, 몽골을 방문해 공공기관, 학교, NGO(비정부기구) 등에서 4주간 인터넷 활용, 정보통신 교육 등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아울러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역사 등에 대해서도 홍보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를 방문할 예정인 하연경(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4) 씨는 "이번 봉사단 활동을 통해 현지 문화 속에서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우리 팀명처럼 서로에게 행복한 경험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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