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김 총장은 앞으로 2년간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과학기술정책, 국내외 과학기술계 현안, 제도 개선 등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자문위원으로는 김 총장 외에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 구자열 전경련 과학기술위원장, 문길주 KIST원장, 안현실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김진명 소설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정책자문위원회는 산·학·연 전문가들과 언론인, 문인 등 10명으로 구성된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상시 자문 조직이다. 지난 26일 첫 회의를 열고 주요 정책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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