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개교 59주년 기념식 8일 개최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6-07 15:54:35
  • -
  • +
  • 인쇄
용봉학술상, 용봉인 영예 대상 수여

전남대가 오는 9일 개교 59주년을 맞아 개교 59주년 기념식을 오는 8일 오전 10시 교내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개최한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최흥식 전남대 생명과학기술학부 교수가 활발한 학술 연구 활동으로 학교의 명예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용봉학술상을 수상한다. 또한 전남대 출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전남대 명예를 빛낸 공로를 인정받아 김국웅 우리로광통신㈜·㈜무등 대표이사와 한영 (재)광주어머니장학회 이사장은 용봉인 영예대상을 수상한다.


전남대 관계자는 "개교기념식 전날인 7일에는 여수캠퍼스에서 교원 및 직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한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전남대 기술직원으로 구성된 용봉기술봉사단은 개교기념일인 9일 전남 화순의 자애원에서 맞춤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남대, 최경환 국회의원 초청 강연 개최
전남대 용봉기술봉사단, 봉사활동 실시
전남대 국현 교수팀, "새로운 근육질환 치료제 개발 가능성 열어"
전남대, 글로벌 명문대 위상 '주목'
"전남대에 해외 대학 학생들 모인다"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