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대(총장 이길여) 음악대학 학생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오페라 공연을 선물한다.
오페라 공연은 오는 5일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 경원대 음악대학 예음관에서 열리며 공연명은 모차르트의 최후 걸작인 '마술피리'다. 오페라 '마술피리'는 밤의 여왕이 지배하는 세계와 빛의 세계인 '자라스트로' 사이에서 주인공 타미노가 펼치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마술피리'에 등장하는 아리아, '밤의 여왕'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공연료는 무료이며 경원대 음악대학은 선착순으로 580명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경원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경원대 2011-문화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성남 시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무료로 초청, 우수한 공연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문의)경원대 음악대학, 031-750-5904(vocal@kyu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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