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시근하다]
기운이 없고 나른하다.
(예문 : 의사는 달가닥달가닥 소리를 내며 이것저것 여러 가지 쇠 꼬치를
그의 입에 넣었다 꺼냈다 하였다. 철호는 매시근하니 잠이 왔다.
- 이범선의 “오발탄”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매시근하다]
기운이 없고 나른하다.
(예문 : 의사는 달가닥달가닥 소리를 내며 이것저것 여러 가지 쇠 꼬치를
그의 입에 넣었다 꺼냈다 하였다. 철호는 매시근하니 잠이 왔다.
- 이범선의 “오발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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