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치킨프랜차이즈 갓튀긴후라이드가 지난 13일 성림아동원을 다시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앞서 경북대학교 학생들로부터 받았던 따뜻한 마음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주고, 아이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번 경북대 학생들에게 받은 나눔은 치킨프랜차이즈 갓튀긴후라이드에 있어 단순한 도움을 넘어, 나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에 받은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고자 성림아동원을 다시 찾았다.
이번 재방문은 한 번의 나눔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받은 따뜻한 마음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작은 관심과 정성이 모여 누군가에게 기쁨과 힘이 되고, 그 마음이 다시 주변으로 퍼져 나가는 선순환을 실천했다는 점에서도 뜻깊은 행보로 평가된다.
치킨프랜차이즈 갓튀긴후라이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는 데 의미를 더했다. 나눔은 거창한 일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보고 자신이 받은 마음을 다른 이에게 전하는 작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갓튀긴후라이드 관계자는 “지난번 경북대학교 학생들에게 받았던 따뜻한 마음을 다시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받은 마음을 잊지 않고 또 다른 이웃에게 전하는 것이 나눔의 진정한 의미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갓튀긴후라이드는 앞으로도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주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번 성림아동원 재방문 역시 받은 마음을 다시 나눔으로 이어가며, 따뜻한 선행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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