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 이론+실습까지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05-07 14: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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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 수강생을 오는 5월 14일(화)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5월 15일(수)이며, 수업은 전 과정 100%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이론 16과목과 실습 1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학교사회복지사’ 자격 취득에 필수인 ‘학교사회복지론’ 과목도 포함돼 있어 활용 폭이 더욱 넓어졌다. 학교 현장에서 아동·청소년 문제에 개입하는 사회복지사로의 진출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에게 큰 강점이 된다.

또한, 수도권 지역 학습자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본원에서, 지방 거주자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시간제로 실습을 진행할 수 있어 지역에 따른 유연한 실습 환경도 마련되어 있다.

해당 교육과정은 분야별 전문 교수진이 직접 강의한 고화질 영상 콘텐츠로 제공되며,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든 디지털 기기에서 수강 가능하다. 집, 카페, 이동 중 등 장소 제약 없이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어, 직장인이나 경력단절 학습자에게도 최적화된 과정이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은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 요건이 필요하지만,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고등학교 졸업자나 대학 중퇴자도 자격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점 설계, 이수, 자격 신청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더불어, 과정 이수 시 아동발달지도사, 노인심리상담사, 학교폭력예방지도사 등 복지 관련 민간자격증도 함께 준비할 수 있어 사회복지 분야 전반에서 실무 활용도가 매우 높다.

수강생에게는 무료 e-book 교재가 전원 제공되며, 장학금 제도와 학자금대출도 운영 중이다. 육아, 직장, 시간 제약 등 다양한 삶의 조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배려된 교육 설계가 돋보인다.

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 분야는 단순 자격 취득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이라며, “이번 교육과정은 학교, 복지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된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수강 신청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제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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