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RISE 체계의 이해부터 성과관리, 교육과정 혁신, 지자체 연계, 창업교육, 평생교육, 예산·회계에 이르기까지 현장 실무 중심의 유익한 내용으로 1박 2일간 집중해서 다룰 예정이다.
연수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일정은 8월 21일부터 22일까지이고, 2차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다. 각 연수당 1박 2일, 총 9시간 일정으로 진행되고 장소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 D-Ballroom이며, 차수별로 55명의 대학 RISE 담당자가 참여한다.
이번 연수에는 교육부와 학계·현장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김헌영 중앙RISE위원회 위원장이 전문대학의 역할과 RISE 체계를 총괄적으로 제시하고, 최문석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과 사무관이 성과관리 및 환류체계를 구체화한다. 송경영 울산과학대 산학협력단장은 전문대학의 RISE 추진 사례와 실행전략을 공유한다.
교육과정 파트에서는 장원섭 연세대 교수가 평생직업교육의 방향을, 권용준 한국영상대 교수는 지역혁신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설계·운영 모델을 다룬다. 지자체 연계로는 박경린 제주RISE센터 센터장이 ‘Learn-Cation’ 사업을 소개하며, 창업 분야는 최용석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가 초광역 창업교육 추진방안을 제시한다.
더불어 평생교육 분야는 변종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본부장이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예산 분야는 김희준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과 사무관이 RISE 예산과 회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송혜선 전문대학 RISE센터장은 “전문대학의 RISE 실행역량을 강화해 RISE체계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성과관리·교육과정·창업·평생교육 등 모든 영역에서 원스톱 역량 강화 연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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