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표유미 학생, 제17회 국민일보‧영산아트홀 오르간콩쿠르 2위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8-31 09: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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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 표유미(사진) 학생이 지난 19일 열린 제17회 국민일보‧영산아트홀 오르간콩쿠르에서 독주-비전공부문 2등을 수상했다.


이번 콩쿠르는 7월에 진행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5명의 참가자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표유미 학생은 서울사이버대 오르간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피아노과 김연주 학과장과 함께 열심히 준비한 결과로 입상하게 되었다. 서울사이버대 오르간 비교과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오르간 연주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표유미 학생은 “서울사이버대의 오르간 교육 덕분에 이번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오르간 공부를 도와주신 김연주 교수님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깊게 오르간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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