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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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도붓장수 개 후리듯]
대학저널 2012.01.06
[도붓장수 개 후리듯] 마구 후려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그가 도붓장수 개 후리듯 자기 자식을 마구 때리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제정신이 아닌 듯 싶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도남의 날개]
대학저널 2012.01.06
[도남의 날개] 남쪽을 향하여 벌리려는 대붕의 날개라는 뜻으로, 어느 곳에 가서 큰 사업을 하여 보겠다는 계획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덴 가슴]
대학저널 2012.01.05
[덴 가슴] 어떤 일에 한번 몹시 혼난 일이 있는 사람이 걸핏하면 병적으로 가슴을 두근거리며 겁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옥심이는 실상은 옷을 갈아입으려고 온 것이지만, 그렇지 않아도 덴 가슴에 되레 겁만 더 먹고는, 그만 입은 그대로 안을 따라 도망 길을 나섰다.≪김정한, 옥심 ...
<우리말 바로 알기>[덩더꿍이 소출]
대학저널 2012.01.05
[덩더꿍이 소출] 먹고 살아갈 일정한 재산이 없는 사람이 돈이 생기면 생긴 대로 흥청망청 쓰고, 없으면 어렵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더위(를) 팔다]
대학저널 2012.01.05
[더위(를) 팔다] 정월 보름날에 행해지는 더위팔기 풍습에서 나온 말로, 남의 이름을 불러 상대방이 대답을 하면 자신의 더위를 남에게 주어 한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게 됨을 이르는 말. (예문: 그는 대보름날 아침에 친구에게 더위를 팔고 빙그레 웃으며 들어왔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대관절이고 참대 마디고]
대학저널 2012.01.04
[대관절이고 참대 마디고] 『북』이러고저러고 시비를 가릴 것 없이.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당채련 바지저고리]
대학저널 2012.01.04
[당채련 바지저고리] 지저분하고 더러운 헌 옷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답치기(를) 놓다]
대학저널 2012.01.04
[답치기(를) 놓다] 질서 없이 함부로 덤벼들다. (예문 : 그렇게 답치기를 놓으면 될 일도 안 되는 법이야. 좀 신중하게 일을 처리하게.)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달팽이 뚜껑 덮는다]
대학저널 2012.01.03
[달팽이 뚜껑 덮는다] (비유적으로) 입을 꼭 다문 채 좀처럼 말을 하지 않다. (예문 : 정말 달팽이 뚜껑 덮은 것처럼 아무 말도 하지 않을래?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달팽이 눈이 되다]
대학저널 2012.01.03
[달팽이 눈이 되다] (비유적으로) 핀잔을 받거나 겁이 날 때에 움찔하고 기운을 펴지 못하다. (예문 : 지각을 한 학생들이 선생님 앞에서 달팽이 눈이 되어서 혼나고 있었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달(이) 가시다]
대학저널 2012.01.03
[달(이) 가시다] 사람이 죽어서 부정(不淨)하다고 생각되는 달이 지나가다. (예문 : 마님은 기어이 상을 당하시고 달 가신 후 돌아오셨사와요. ≪한무숙, 생인손≫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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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다섯째주]수도권 우수 전문대학 정시입학안내
유진희 2012.01.02
조선일보 12월27일 경인여대한겨레 12월26일 경희대조선일보 12월26일 국민대조선일보 12월27일 남서울대조선일보 12월27일 동아방송예술대조선일보 12월29일 서울사이버대한겨레 12월30일 삼육대동아일보 12월26일 서울과학기술 ...
<우리말 바로 알기>[단불에 나비 죽듯[잡듯]]
대학저널 2012.01.02
[단불에 나비 죽듯[잡듯]] 맥없이 스러지듯 죽어 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단근질(을) 참듯]
대학저널 2012.01.02
[단근질(을) 참듯] 매우 참기 어려운 것을 참는 경우에 이르는 말. (예문:들이어 주신 사람을 내 자의로 내쫓기가 어려워서 단근질 참듯 참았어요.≪홍명희, 임꺽정≫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다릿골(이) 빠지다]
대학저널 2012.01.02
[다릿골(이) 빠지다] 길을 많이 걸어서 다리가 몹시 피로해지다. (예문:그 편지나 내놓으세요. 그것 때문에 오늘 온종일 다릿골만 빠지고 저 댁에서 쫓겨나게 되고….≪염상섭, 삼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다림(을) 보다]
대학저널 2011.12.29
[다림(을) 보다] 1.어떠한 것을 겨냥 대고 살펴보다. 2.이해관계를 노리어 살펴보다. ****다림 수평이나 수직을 헤아려 보는 일. 【<림<훈몽>】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다리가 밭다]
대학저널 2011.12.29
[다리가 밭다] 『북』먹는 자리에 남들이 다 먹은 뒤에 나타나 먹을 복이 없다. ≒다리가 짧다. (예문 : 허성욱이 그 장소에 당도하니 사람들은 벌써 떠나고 없었다. “늘 봐야 다리가 밭거든.” 이렇게 중얼거리며 그는 서둘러 길을 떠났다.≪선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다랑귀(를) 뛰다]
대학저널 2011.12.29
[다랑귀(를) 뛰다] 1.두 손으로 붙잡고 매달리며 놓지 아니하려 하다. ≒다랑귀(를) 떼다. (예문:아이는 오랜만에 만난 어미에게 달려들어 다랑귀 뛰며 떨어지지 않으려 했다.) 2.몹시 매달리며 간절히 조르다. ≒다랑귀(를) 떼다「2」.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느루 잡다]
대학저널 2011.12.28
[느루 잡다] 1.손에 잡은 것을 느슨하게 가지다. (예문 :우리는 가랫줄을 느루 잡고 당겼다. ) 2. 시일이나 날짜를 느직하게 예정하다. (예문 : 나는 출발 날짜를 사흘 뒤로 느루 잡았다. ) 3.『북』물건의 양 따위를 넉넉히 마련하다. (예문 : 느루 잡아서, 사탕 2키로그람 정도면 되겠지요.≪선대≫) ****느루 ...
<우리말 바로 알기>[능지(가) 되다]
대학저널 2011.12.28
[능지(가) 되다] 매를 몹시 맞아 몸을 가눌 수 없게 되다. (예문 : 그는 송 첨지 큰아들 치백이한테 은가락지를 얻어 낀 것이 탄로 나서 남술이한테 능지가 되도록 뚜드려 맞았다.≪이기영, 봄≫ )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