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붓장수 개 후리듯]
마구 후려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그가 도붓장수 개 후리듯 자기 자식을 마구
때리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제정신이 아닌 듯 싶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도붓장수 개 후리듯]
마구 후려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그가 도붓장수 개 후리듯 자기 자식을 마구
때리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제정신이 아닌 듯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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