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귀(를) 뛰다]
1.두 손으로 붙잡고 매달리며 놓지 아니하려 하다.
≒다랑귀(를) 떼다.
(예문:아이는 오랜만에 만난 어미에게 달려들어
다랑귀 뛰며 떨어지지 않으려 했다.)
2.몹시 매달리며 간절히 조르다. ≒다랑귀(를) 떼다「2」.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다랑귀(를) 뛰다]
1.두 손으로 붙잡고 매달리며 놓지 아니하려 하다.
≒다랑귀(를) 떼다.
(예문:아이는 오랜만에 만난 어미에게 달려들어
다랑귀 뛰며 떨어지지 않으려 했다.)
2.몹시 매달리며 간절히 조르다. ≒다랑귀(를) 떼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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