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월 둘째주]세종대·중앙대 광고, 조중동 '쏠림'
- 김준환 2012.02.20
- 조선일보 2월 13일 세종대조선일보 2월 14일 중앙대중앙일보 2월 15일 초당대중앙일보 2월 13일 상명대중앙일보 2월 13일 광운대동아일보 2월 14일 대불대동아일보 2월 14일 성균관대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2 ...
- <우리말 바로 알기>[백차일 치듯]
- 대학저널 2012.02.17
- [백차일 치듯] 흰옷 입은 사람들이 매우 많이 모인 모양을 이르는 말. (예문 : 신랑의 학식을 시험하느라 사람은 백차일 치듯 마루와 뜰 안에 둘러섰다.≪김남천, 대하≫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백결(이) 치다]
- 대학저널 2012.02.17
- [백결(이) 치다] 흰옷을 입은, 수없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웅성거리다. (예문 : 구경꾼이 백결 치듯 하는데 거의 오륙십 명이나 됨 직한, 올망졸망한 아이들이 여선생의 인솔로 큰 대문 안으로 들어온다.≪심훈, 상록수≫)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배포(가) 유(柔)하다]
- 대학저널 2012.02.17
- [배포(가) 유(柔)하다] 서두르거나 조급하게 굴지 않고 성미가 유들유들하다. (예문 : 그 집에 든 첫날 나는 내 마지막 돈으로 숙박비를 치르고, 술까지 청해 거나하게 마신 후 배포 유하게 잠이 들었다.≪이문열, 그해 겨울≫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배코(를) 치다]
- 대학저널 2012.02.16
- [배코(를) 치다] 1.상투 밑의 머리털을 돌려 깎다. (예문:배코를 친 머리. )2.머리를 면도하듯이 빡빡 밀어 깎다. ≒상투밑(을) 치다.) 그의 머리는 배코를 쳐 빤들거렸다. /그는 일주일이 멀다 하고 면도날로 배코를 쳐 언제나 윤나는 빡빡머리였고….≪김원일, 불의 제전≫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배때가 벗다]
- 대학저널 2012.02.16
- [배때가 벗다] 1.행동이나 말이 아주 거만하고 건방지다. (예문: 흥, 계집년이 배때가 벗어서 말쑥한 서방님만 어르더라. 어디 두고 보자. 너도 깩소리 못하고 한번 당해야 할걸!≪나도향, 뽕≫) 2.『북』낡고 촌스러운 티를 벗다. (예문:메부엉이치구는 멀끔하게 배때가 벗었구나. 너 이름이 뭐냐? ≪높새바람, ...
- <우리말 바로 알기>[밥술이나 뜨다[먹다]]
- 대학저널 2012.02.15
- [밥술이나 뜨다[먹다]] 사는 형편이 쑬쑬하여 어지간히 산다. ≒밥숟가락이나 뜨다[먹다]. (예문 :요즘은 어떻게 밥술이나 뜨고 있나? /그저 밥술이나 먹는다고 거드름을 피우니, 동네 사람들에게서 손가락질을 받는 것이 당연하지.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밤이 아홉이라도]
- 대학저널 2012.02.15
- [밤이 아홉이라도] 어떤 일을 어느 때까지라도 반드시 끝내고야 말겠다는 뜻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밤이 열이라도. (예문 : 자식이 아프면 밤이 아홉이라도 병원으로 뛰어간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밤볼(이) 지다]
- 대학저널 2012.02.15
- [밤볼(이) 지다] 입 안에 밤을 문 것처럼 볼록하게 볼의 살이 찌다. (예문 : 제 어머니를 닮아 예쁘게 밤볼이 진 사촌 누이 머루같이 까만 눈에 눈물이 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얼굴은 둥글고 두 볼은 밤볼 지고 눈은 옴팡눈이요, 이마는 숙붙고 살결은 이상히 흰데….≪이인직, 모란봉≫ ) 출처:국립국 ...
- <우리말 바로 알기>[발을 뽑다]
- 대학저널 2012.02.14
- [발을 뽑다] 1.관계된 일에서 물러나거나 책임을 피하여 빠져나오다. (예문:그가 손을 떼자마자 나도 합병된 회사에 정열을 쏟아 부을 의욕이 없어 발을 뽑았다. ) 2.어떤 상태에서 벗어나다. (예문:이동진은 웬만한 깊이에서 발을 뽑아 버린 셈인데 그의 비판적인 정신은 다분히 문 의원과 상 ...
- <우리말 바로 알기>[발을 달다]
- 대학저널 2012.02.14
- [발을 달다] 끝난 말이나 이미 있는 말에 말을 덧붙이다. (예문:이것은 비단 남의 자식에게만 한한 일이 아니고 제 자식이라도 그런 일만 있으면 절대 용서 없다고 발을 달았다.≪한설야, 탑≫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발씨(가) 설다[서투르다]]
- 대학저널 2012.02.14
- [발씨(가) 설다[서투르다]] 잘 다니지 아니하던 길이어서 익숙하지 못하다. (예문: 아무리 발씨가 선 사람이라도 문 찾아 나가기는 어려울 것이 없는지라….≪이인직, 귀의 성≫ /산골길에 높고 얕은 데가 익숙하게 다니던 곳같이 발씨가 서투르지 않고….≪이해조, 고목화≫ 출처 ...

- [2월 첫째주]"건국대 광고, 리얼리티 높였다"
- 김준환 2012.02.13
- 한국일보 2월 7일 건국대동아일보 2월 7일 건국대조선일보 2월 8일 경인교대매일경제 2월 6일 광운대중앙일보 2월 8일 국제대조선일보 2월 6일 대진대조선일보 2월 6일 동국대중앙일보 2월 7일 세종대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
- <우리말 바로 알기>[발쇠(를) 서다]
- 대학저널 2012.02.13
- [발쇠(를) 서다] 남의 비밀을 캐내어 다른 사람에게 넌지시 알려 주다. (예문 :저놈의 짐승이 우리 내막을 그 죽일 놈들한테 발쇠 섰단 말인가?≪한무숙, 돌≫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트레방석(--方席)]
- 대학저널 2012.02.13
- [트레방석(--方席)] 나선 모양으로 틀어서 만든 방석. 주로 짚으로 만들어 김칫독 따위를 덮는 데 쓴다. (예문 : 그 사람이 그중 정한 트레방석을 골라서 서림이를 앉힌 뒤….〈홍명희, 임꺽정〉)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치받이]
- 대학저널 2012.02.13
- [치받이] 비탈진 곳에서 위쪽으로 향한 방향. (예문 : 아침마다 낙산을 올라가나 치받이 길에 숨찬 줄을 모르겠고, 가다 달음박질을 해 보고 하여도 젊었을 때에 비하여 유달리 고통스러운…. 〈이양하, 이양하 수필선〉)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발(이) 길다]
- 대학저널 2012.02.10
- [발(이) 길다] 음식 먹는 자리에 우연히 가게 되어 먹을 복이 있다. (예문 :뭐 먹을 때마다 부르지도 않았는데 오는 것을 보면 저 친구 참으로 발이 길지. ) 출처: 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