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받이]
비탈진 곳에서 위쪽으로 향한 방향.
(예문 : 아침마다 낙산을 올라가나 치받이 길에 숨찬 줄을 모르겠고,
가다 달음박질을 해 보고 하여도 젊었을 때에 비하여
유달리 고통스러운…. 〈이양하, 이양하 수필선〉)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치받이]
비탈진 곳에서 위쪽으로 향한 방향.
(예문 : 아침마다 낙산을 올라가나 치받이 길에 숨찬 줄을 모르겠고,
가다 달음박질을 해 보고 하여도 젊었을 때에 비하여
유달리 고통스러운…. 〈이양하, 이양하 수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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