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밤볼(이) 지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2-15 16: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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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볼(이) 지다]


입 안에 밤을 문 것처럼 볼록하게 볼의 살이 찌다.


(예문 : 제 어머니를 닮아 예쁘게 밤볼이 진 사촌 누이

머루같이 까만 눈에 눈물이 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얼굴은 둥글고 두 볼은 밤볼 지고 눈은 옴팡눈이요,

이마는 숙붙고 살결은 이상히 흰데….≪이인직, 모란봉≫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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