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창업교육센터, 학생 창업역량 강화 캠프 실시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6-27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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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창작 아이디어 캠프 통해 학생 창업 마인드 고취
지난 25일 전북대 창업교육센터가 마련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로컬 창작 아이디어 캠프'가 끝난 뒤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지난 25일 전북대 창업교육센터가 마련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로컬 창작 아이디어 캠프'가 끝난 뒤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전북대학교는 창업교육센터가 지난 24~25일 부안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로컬 창작 아이디어 캠프'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캠프는 창업에 관심 있는 전북권 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전북권 대학 창업문화 확산과 위드 코로나로 침체된 교내외 학생에게 에너지를 제공하고, 창업 유관기관과 창업기업 대표, 지역 청년들 간의 창업역량 탐색과 교류를 위해 열렸다.


캠프에는 전북대와 전북지역 6개 대학연합, 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JVADA)가 함께했다.


참여 학생들은 새만금 홍보관과 부안누에타운, 뽕영농조합법인 가공센터 등 부안지역을 탐방했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도출 특강 및 아이디어 발굴과 자료찾기 등을 통해 부안 로컬 자원을 통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황운중 창업교육센터장은 “앞으로도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전북권 대학과 긴밀하게 협업해 창업마인드를 고취하고, 창업역량 탐색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전북 청년들이 창업에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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