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인재 양성, 모든 국민의 지식 함양 위해 애쓸 것"
[대학저널 이지선 기자] 장상윤(사진) 교육부 차관은 4일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일원화를 강조했다.
장 차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교육부 업무보고에서 "교육의 출발선부터 격차를 해소하겠다"며 "특히 영유아 단계의 교육과 보육 서비스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초등돌봄교실 운영 시간을 저녁 8시까지로 확대하고, 방과후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장 차관은 또한 "반도체와 디지털 분야 등에서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속도를 낼 것"이라며 "석·박사급 고급인재 양성과 연구 거점화 지원을 달성해 첨단분야 우수 교육·연구모델을 구축하고 첨단분야 학과 정원 규제 완화 실현, 학-석-박사 통합과정 도입 등으로 신속한 사회진출을 돕겠다"고 말했다.
장 차관은 "고졸부터 석·박사까지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모든 국민의 디지털 지식 함양을 위해 초·중등 정보수업을 확대하고, 디지털 튜터와 디지털문제해결센터 설치 등으로 디지털 교육과의 격차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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