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지선 기자] 남풍현 단국대 교수 등 8명이 제67회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5일 대한민국학술원에 따르면 올해 수상자는 ▲인문학 부문에 남풍현 단국대 명예교수·김택민 고려대 명예교수 ▲사회과학부문에 최선웅 충북대 교수·이종화 고려대 교수 ▲자연과학기초부문에 남원우 이화여대 석좌교수·이성근 서울대 교수 ▲자연과학응용부문에 이상엽 KAIST 특훈교수·이석하 서울대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상장과 매달, 부상으로 상금 각 1억원을 받는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3시30분 대한민국학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각 1억원을 수여한다. 시상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도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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