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3-02 13: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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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졸업생부터 지역청년까지 취업 지원
경일대 '2021 취업매칭데이' 행사 전경. 사진=경일대 제공
경일대 '2021 취업매칭데이' 행사 전경. 사진=경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일대학교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경일대는 2017년 시범사업을 거쳐 2018년도부터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개선돼 시행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도 선정되면서 진로·취업 관련 국가지원사업에 5년 연속 참여하고 있다.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전문자격을 갖춘 상담사를 배치하고, 경일대만의 차별화된 상생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잡(JOB) 매니저의 취업지원 서비스, 진로 탐색과 취업에 필요한 상담서비스, 비교과 프로그램, 경력개발 프로그램, 취업 매칭 등을 운영한다.


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은 2017년 대학일자리센터지원사업 선정 후 꾸준히 진로·취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한 덕분”이라며 “지원영역이 지역청년들로 확대되는 만큼 학생과 졸업생뿐 아니라 지역청년들의 구직활동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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