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스텐 슈베데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면담을 한다.
유 부총리는 면담에서 양국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양국 간 교육 분야 협력 방안으로서 유학생과 교육기관 간 교류, 양국 언어 교육와 연구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앞으로 양국 간 우수 인재 교류와 교육기관 교류도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2020년 12월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이 개설돼 양국 간 협력 기반이 마련됐으므로 이번 면담을 계기로 향후 적극적인 양국 간 교육 협력이 이뤄지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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