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경대학교는 자교 창업지원센터가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를 제고하고 기업가 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 ‘기업가정신 함양 릴레이 프로그램’을 6회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서경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250여 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비대면으로 열렸으며, 창업 교과목과 연계해 직접적인 창업 경험과 노하우 등을 전수하는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액셀러레이터 대표와 스타트업 전문가, 현직 CEO 등을 강사진으로 구성해 스타트업의 비전과 전략, 아이템의 비즈니스화를 위한 도식화에 대한 이해, 위기관리를 극복하기 위한 기업가정신, 사례로 보는 기업PR의 창의적 활용과 리더십, 창업을 위한 해외 명품 브랜드의 밸류 창출 벤치마킹, 패션 브랜드 ‘듀이듀이’의 창업 성공 등 다양한 주제로 꾸며졌다.
김국희 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서경대의 체계적 창업지원 프로세스 확립과 교내 창업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창업 교과목과 비교과와의 연계를 통한 창업지원 프로세스 체계 확립에 기여하고, 서경대 학생들이 기업가정신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창조적 역량을 증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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