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정시 입학정보] 성신여자대학교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20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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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전경

‘인성·지성·감성으로 미래를 이끄는 성신인’ 배출

여성 공학 인재 확보 위해 5개 첨단학부 신설
다양한 지표에서 우수 평가…대외적으로 교육 · 연구 역량 입증


성신여자대학교는 ‘민족정신을 기반으로 정성되고 믿음직한 여성 지도자를 양성해 국가와 사회에 공헌한다‘는 건학이념으로 세워진 대학이다. 성신(誠信), 지신(知新), 자동(自動)이라는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인성·지성·감성으로 미래를 이끄는 성신인’을 배출하고 있다.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실현하는 대학


성신여대는 미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환경 변화와 혁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6년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 선정으로 지식서비스공과대학을 설립했으며, 2021학년도에는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AI융합학부 ▲화학·에너지융합학부 ▲바이오신약의과학부 ▲바이오헬스융합학부 5개 첨단학부 신설로 많은 여성 공학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수학과 통계학을 기반으로 핀테크, 데이터사이언스 등의 분야를 융합해 학습할 수 있는 학부다. 실무를 위한 다양한 실습과목을 통해 향후 수학, 핀테크,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의 전문 인력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AI융합학부
AI 전공과 지능형 IoT 및 융합 분야에 특화된 교과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전문적, 창의적인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1학년부터 체계적인 전공별 진로트랙을 기반으로 AI전공에서는 AI 심화개발 방법론을, 지능형 IoT전공에서는 IoT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이론 프로토타이핑 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또한 두 전공의 융합을 통해 스마트홈, 스마트 가전 등 지능형 IoT 서비스를 위한 빅데이터 및 AI 적용 방법론을 배울 수 있다.


화학 · 에너지융합학부
미래의 유망 성장 동력인 (응용)화학과 스마트에너지 2가지 전공 트랙을 운영한다. 화학전공은 미시적 관점에서 화학물질의 성질을 규명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배울 수 있고, 스마트에너지전공은 에너지의 생성, 전환·변환, 저장에 관한 지식을 기반으로 화학, 에너지 분야에 필요한 유능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바이오신약의과학부
바이오신약과 글로벌의과학 2개 전공으로 구성된 바이오신약의과학부는 생명과학 관련 기초교과목과 함께 어학능력,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관련 공통과목을 기반으로 각 전공에 특화된 미래선도형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바이오신약전공은 세포배양, 유전자 재조합, 합성화학기술을 이용해 질병의 치료, 예방, 진단과 관련된 기초이론과 실습을 학습하고, 이를 통해 신약개발 전문연구인력, 산업인력을 양성한다. 글로벌의과학전공은 기초의과학과목, 의료커뮤니케이션, 해부학실습, 심화영어교과 등의 학습을 통해 글로벌의료인으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배양한다. 해당 전공을 이수할 경우 국제의과대학 AUA(American University of Antigua College of Medicine)에 무시험 입학전형이 가능하다.


바이오헬스융합학부
식품영양 전공과 바이오헬스서비스 전공으로 구성되는 바이오헬스융합학부는 식품영양과 바이오헬스 서비스 지식,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분야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식품영양학전공은 식품영양 관련 학문연구의 발전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교육과정을 운영해 향후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국내외 식생활 분야의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다. 바이오헬스서비스전공은 식품영양학의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질병영양 유전체’, ‘고부가 바이오식품 기능성소재’, ‘정밀의료영양관리’, ‘빅데이터기반 건강관리’를 포함하는 미래지향적 교과과정을 운용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한 교육 · 연구 역량


성신여대는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2 아시아 대학 평가(QS Asia University Rankings 2022)에서 국내 대학 88개 대학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687개 대학 중, 국내 여대 2위, 서울 소재 대학 15위, 국내 대학 순위 29위를 차지했다. 특히 학계 평판, 산업계 평판, 교원 대 학생 비율, 국제 연구 협력 등의 다양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외적으로 성신여대의 강화된 교육·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52개국 261개 대학·기관과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성신여대는 52개국 261개 해외대학·기관과 교류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폭넓은 해외진출의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 오레곤대, 독일 트리어대, 덴마크 코펜하겐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 중국 산동대, 일본 간사이대 등 세계 유수의 대학들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최근에는 독일 쾰른대, 브라질 상파울루대, 인도네시아 가자마다대, 캐나다 UQAM(퀘벡대 몬트리올캠퍼스), 콜롬비아 하베리아나대, 크로아티아 리예카대 등 새로운 명문대학들과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브루나이국립대, 몽골 국제울란바토르대, 오스트리아 비인대, 이탈리아 사피엔자대, 프랑스 프랑슈꽁테대, 핀란드 투르쿠대 등 세계 각국의 외국인학생 유치를 통해 국제교류 기회를 확대했다. 지역도 남미, 동남아시아, 북·동유럽 지역의 대학들까지 교류하며 저변을 넓혔다.


또한 국제교류박람회(Study Abroad Fair, SAF)’를 통해 성신여대와 교류하고 있는 교류대학에 대한 정보, 글로벌 프로그램 정보들을 수집하고 단기연수·유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성신여대는 중국 유수 대학 교육 커리큘럼을 경험할 수 있는 한중합작전공 운영부터 외국인 유학생들과의 교류 프로그램 ‘성신글로벌프렌즈(버디)’ 및 튜터링 프로그램, ‘한·미 대학생 연수(Work English Study Travel)’, ‘세종학당 문화인턴’ 등 해외진출을 위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다채로운 창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창업 기회 확대


성신여대는 ‘여성감성과 ICT융합에 기반한 생활문화 아이템 창업 선도’라는 슬로건 하에 창업지원 전문기관인 성신여대 창업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운정그린캠퍼스에는 창업 전용 공간인 성신유니콘센터를 구축해 창업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을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최근에는 한국여성벤처협회가 기획한 ‘2021 전국 여대생 벤처 성장 챌린지’에서 성신여대 학생으로 구성된 3개 팀이 우수팀에 선정, 모두 장려상을 수상해 여성 창업 선도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인정받았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 서울 소재 여대 1위!
성신여대는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폭넓은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성신여대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372만2274원으로, 서울 소재 4년제 여대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에서 정해진 선발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운정·수정·난초·지신으로 분류되는 ‘입학성적우수 장학금’과 수시모집 실기우수자를 대상으로 ‘실기우수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운정 장학생’은 입학금을 포함해 재학 4년간 등록금 전액 지원과 학업보조비, 해외 어학연수 지원, 기숙사 우선 배정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22학년 수시모집부터는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 대상 ‘재직자전형 우수 장학금’을 신설해 지급할 예정이다.


신입생 때부터 참여하는 진로 탐색 서비스 ‘선샤인 프로그램’


학생진로종합시스템 선샤인(SunShine)은 신입생 때부터 졸업까지 학년별로 대학 생활 전반을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신입생부터 개인에게 적합한 역량진단, 진로 탐색과 개발,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과 관리, 교수상담을 비롯한 진로·취업·심리·학습상담, 취업 준비와 채용정보 탐색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의 경력관리가 더욱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교내외 기숙사 60% 신입생에 우선 배정


성신여대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거주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 신축 개관한 성미관을 비롯한 교내외 기숙사의 60%를 신입생에게 우선 배정하고 있다.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자율적이고 편안한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성미관의 경우 최신 편의시설과첨단 보안 시설을 갖춰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명성과 위상 드높이는 성신여대 학군단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이한 성신여대 제218학군단은 2011년 창설된 이래 5년 연속 국방부 학군단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및 교육 훈련 우수 학군단에 선정되는 등 높은 역량을 입증해왔다. 특히 임관 성적 1위에게 주어지는 대통령상 수상 임관 장교(2명), 국무총리상 수상 임관장교(1명), 교육사령관상 수상 임관장교(8명) 및 여대 최초 해병대 장교를 배출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취를 이뤄 주목받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일반학생전형 가군 505명, 나군 222명, 다군 40명 등 총 767명 선발


성신여대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학생전형(정원내)으로 가군 505명, 나군 222명, 다군 40명 등 총 767명을 선발한다. 정원외 특별전형은 농 · 어촌학생전형(정원외) 모집시기를 정시모집으로 변경해 가, 나군에서 총 68명을 선발한다.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정원외), 고른기회Ⅱ전형(정원외),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정원외)은 수시모집 해당 전형 미충원 인원이 있을 경우 각 모집단위 또는 계열별로 선발한다.


일반학생전형(정원내) 인문 · 자연계열은 수능 성적(100%)만을 반영하며 예 · 체능계열은 학과에 따라 수능 성적(30~70%)과 실기고사 성적(30~70%)을 반영해 선발한다. 동양화과, 조소과, 작곡과(작곡전공), 현대실용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는 2021학년도에 비해 수능 비중이 높아졌다. 정원외 농 · 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고른기회Ⅱ전형은 수능성적(100%)만을 반영해 선발하고,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정원 외)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하며 수능 지정영역 반영비율은 모집단위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반드시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인문 · 자연계열 모집단위는 4개 영역(국어 · 수학 · 영어 · 탐구)을 필수 반영하며 예 · 체능계열 모집단위는 상위 3개 영역 선택 반영 등으로 구분되므로 본인의 수능 성적의 강점을 이용해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2022학년도에 모집단위별 수능지정영역 반영비율 조정, 영어영역 등급별 환산점수 조정, 가산점 반영방법 변경, 가산점 신설 등 변경사항이 있으므로 이를 유의해야 한다. 모집단위별 수능 지정영역은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지정영역 미응시자는 불합격으로 처리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반드시 응시해야 하고 모집단위와 전형별로 반영하는 탐구영역이 다르므로 반드시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 백분위 점수 평균을 반영하며 제2외국어 또는 한문으로는 대체 불가하다. 지원자격 필수인 한국사의 경우 등급에 따른 가산점을 부여한다.


성신여대는 입학 홈페이지(https://ipsi.sungshin.ac.kr)를 통해 전형과 학과별 합격자 평균 성적, 경쟁률, 충원현황 등 과거 입학전형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지원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모두 제공하고 있으므로 이를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현재 홈페이지에 공지된 2022 정시모집 모집요강은 최초 선발 인원 기준이므로 원서접수 전 입학 홈페이지에서 2022 수시모집에서 초과선발 및 미충원 인원이 포함된 최종 선발인원을 확인해야 한다.(2021년 12월 29일 입학 홈페이지 공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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