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 21명이 KWU창업챌린지(창업캠프)에서 최우수상 등 다수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여대에 따르면 여수 라테라스리조트 세미나실에서 열린 KWU창업챌린지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주최하고, 광주여대와 전남대LINC+, 조선대LINC+, 호남대LINC+, 한국엔젤투자협회의 협업으로 운영됐다.
광주여대 6개 참가 팀 21명 중 자연숲팀과 미(美)팀, 투쓰썸플레이스팀 등 3개 팀은 최우수상과 우수상,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은 ‘유니콘의 필수, 투자를 깨우는 투자’를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특강 후에는 ‘아이디어 보완·비즈니스 모델 수립’,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고도화’를 주제로 현직자와 학생 간 멘토링이 이어졌다.
박상희 광주여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이번 창업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인식 제고와 비전, 가능성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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