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김회수(사진) 전남대학교 사범대학장이 청와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9월 ‘이달의 한국판 뉴딜 인물’로 선정됐다.
전남대는 김 학장이 교육 인프라 디지털 전환에 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한 교육부의 추천으로 이달의 한국판 뉴딜 인물에 선정돼 30일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판 뉴딜은 뉴딜 관계부처로부터 추천을 받아 민간 심사위원단의 심사로 선정된다. 9월에는 11개 부처에서 12건의 추천돼 김 학장 등 4건의 후보가 최종 선정됐다.
김 학장은 학내에 개설된 미래교육센터의 온라인 공학기술을 활용해 기초학력 부족 학생과 다문화 학생들을 위해 사범대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온라인 멘토링을 실시하도록 하고, 사범대 교원들이 학교현장에 온라인 교육을 지원하게 하는 등 지역사회에 보다 공정한 교육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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