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균 상지대 사회협력부총장,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임명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5-28 16: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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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방정균(사진) 상지대 사회협력부총장이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으로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수석급 참모진과 보좌관·비서관에 대한 인사를 단행해 발표했다.


방정균 신임 수석은 올 2월 상지대 사회협력부총장에 임명됐으며, 사학분쟁조정 위원회 위원, 참여연대 실행위원 등을 맡고 있다.


방 신임 수석은 “특별노동자 문제, 지역대학 문제 등 오랜 기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며 “최대한 현장으로 달려가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 신임 수석은 1967년생으로 ▲서울 출생 ▲경신고 ▲상지대 한의학과 ▲경희대 한의학 박사 ▲민주사회정책연구원 자문위원 ▲상지대 학생처장 ▲상지대 교수협의회 공동대표 ▲학교법인 상지학원 법인사무국장 ▲참여연대 실행위원 ▲사학개혁국민본부 대변인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상지대 사회협력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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