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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가톨릭대 김수환관에서 열린 ‘AI로 찾는 나의 직무: 경영관리 분야 취업 포트폴리오 챌린지’에 참가한 청년 구직자들이 팀을 이뤄 AI 연계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가톨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일 교내 김수환관에서 경영·회계·사무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AI로 찾는 나의 직무: 경영관리 분야 취업 포트폴리오 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들이 실전형 직무 교육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8시간의 집중 과정으로 진행된 이번 챌린지는 참가자들이 AI 연계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문제 진단부터 프로젝트 수행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직무별 케이스 데이터와 AI 연계 프로그램을 활용해 주도적으로 해결안을 도출하는 과정에 강사의 1:1 크리틱과 1분 피치 피드백이 병행되어, 참가자 전원이 완성도 높은 취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안병관 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AX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AI를 활용해 본인의 직무 역량을 직접 증명해 보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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